진단 시 진단보험금 청구 서류 총정리, 어렵지 않다

2023. 3. 5. 12:26보험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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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진단금 및 질병진단금 등, 진단금보험금 청구 방법 정리

 인간은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다양한 위험에 대비하고자 합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위험에 대비하는 수단이 보험 입니다.

 

 보험을 가입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특정한 상황이 생겼을 때 경제적인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 입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가입하는 보험이라는 개념자체가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 약정한 금액을 지급하는 보험이 대부분 입니다.

 대부분 어떠한 진단을 받았을 때 지급 받는 진단금 보험을 가입을 하고 해당 진단을 받았을 때 보험금 청구를 해야하는데 보험금 청구 서류를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담당보험설계사가 있다면 물어보고 서류를 미리 준비하거나 보험회사에 전화하여 필요서류를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골절진단비부터 시작하여 암진단비까지 아주 많은 진단금을 지급하는 보험 보장은 많고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할지 모를 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진단금 보험금 청구할 때 필요한 서류

 골절진단비와 같이 간단한 진단금의 서류 같은 것은 <치료확인서>, <통원확인서>, <입퇴원확인서>, <수술확인서>, <진단서> 등에 골절진단 코드만 들어가면 보험금을 쉽게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각 보험회사의 보험금 청구양식과 위의 서류 중 하나만 있으면 골절진단금 같은 경우는 수월하게 보험금 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상진단비 등도 마찬가지 입니다.

 진단금 보험금을 청구할 때 기본적으로 <진단서>가 첨부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나 진단서는 비싸기 때문에 위에 기재한 서류 등에 해당 진단코드만 있으면 청구하여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액의 진단금이 가입되어 있는 뇌혈관진단비, 심장질환진단비, 뇌졸중진단비, 뇌출혈진단비, 급성심근경생진단비 그리고 가장 대표적인 진단비 보험보장 중 하나인 암진단비는 위의 서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고액의 진단금을 수령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는 기본적으로 <진단비> 혹은 해당 질병으로 입원하였거나 수술하였음을 증명할 수 있는 < 입퇴원확인서 >, < 수술확인서 >가 필요합니다.

 이는 내가 해당 질병을 진단 받았음을 증명하는 기본 서류 입니다.

그리고 이 질병을 진단받았음을 근거하는 서류 또한 필요 합니다. 대표적으로 조직검사 결과지나 판독지 등이 필요 합니다.

 특히나 암진단비의 경우 암을 진단받았음을 증명하는 진단서만으로는 부족하고 암을 진단하게 된 혈액검사결과지나 조직검사결과지 및 초진차트 등의 함께 청구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암보험 중 요즘 가장 많이 가입하는 표적항암약물치료비 보장의 경우 청구시에는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확인서가 필요 합니다.

 사고나 질병으로 인하여 후유장해를 진단 받은 경우 < 후유장해진단서 >가 필요하며 병원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사망보험금 청구시에는 사망진단서 원본 그리고 사망진단서 사본 및 망인 기준 기본증명서가 필요하며 별도의 수익자가 지정되어 있지 않는 사망보험금의 경우 상속관계 확인서류가 필요 합니다. 대표적인 서류로는 망인기준 가족관계증명서 및 혼인관계증명서가 필요 합니다.

 대부분 사망보험금은 별도의 수익자 지정이 없으면 법정상속인으로 수령하게 되는데 이 법정상속인 중 1인이 대표로 수령하는 경우 <상속관계 확인서류> 및 위임장과 인감증명서가 필요 합니다.

보험금 청구는 어렵지 않다

 위험을 대비하여 보험을 가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보험금 청구가 어려워서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는다면 보험가입의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놓쳤던 보험금 청구도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만 청구를 하면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놓친 보험금 청구가 있다면 꼭 병원에서 해당 서류를 발급 받아서 보험금 청구를 해야합니다.

 요즘 보험금 청구를 위해 보험회사 고객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이메일이나 우편 그리고 편하게 휴대폰을 통해서도 보험금 청구가 충분히 가능하니 꼭 보험금을 수령하여 나의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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