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보험을 준비해야할까?, '상해보험의 보장내용과 필요한 이유'

2023. 7. 3. 18:15보험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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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해란 급격, 우연, 외래의 사고를 이야기 합니다.
급격이라는 것에서 피할 수 없이 순식간에 일어나며 우연'에서 예측할 수 없는 '외래'의 사고를 상해사고라 합니다.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고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나에게 일어날 것 같지 않지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등산중 사고 혹은 취미생활중 사고 그리고 교통사고가 대표적인 상해사고 입니다.

 

 상해보험의 중요성은 질병보험의 중요성에 비해 다소 적게 평가 되어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암보험 등의 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으나 상해보험만 따로 가입되어 있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암보험만 가입하신분은 많습니다. 하지만 상해보험만 따로 가입한 사람이 없는 경우가 많은 이유는 대부분 이 상해보장은 종합보험으로 가입했을 때 그 안에 있거나 운전자보험을 가입할 때 상해보장을 추가 해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종합보험이나 운전자보험 안에 상해보장을 충분히 가입했다면 정말 잘되었습니다. 하지만 운전자보험이나 종합보험에 상해보장이 없이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했다면 상해보험을 따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해보험이란 질병보험보다 보험료가 매우 저렴합니다. 질병은 인간의 의지로 컨트롤 할 수 없지만 상해의 경우 매우 조심스러운 성격이나 사무직 등 야외활동이나 신체활동이 잘 없는 경우 발생할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그래서 상해보험은 나이가 아니라 직업급수에 따라서 보험료가 바뀝니다. 사무직이나 신체활동이 없는 직업군인 경우 1급이라하여 보험료가 저렴합니다. 그리고 요리사 및 경비원 등 현장 근무가 다수가 아니거나 혹은 큰 상해사고의 위험이 적은 경우 2급으로 1급보다는 보험료가 비싸지만 3급보다는 보험료가 저렴합니다.

상해보험 가입시 가장 보험료가 높은 직군인 3급은 현장직 혹은 택시운전을 하시는 분들 입니다. 3급의 경우 보험료가 높을뿐더러 일부 보장 가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상해보험은 일반적으로 2~3만원대로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상해보험의 기본인 골절진단비와 상해수술 등 충분히 가입되어 있다면 이 금액이 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상해수술비 같은 경우 음식을 먹다가 치아파절되어 치조골이식수술을 하는 경우에도 이 상해수술비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질병으로 장기 입원하는 경우만큼 상해로 인하여 장기입원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질병은 수술 후 일정시간동안 회복을 하고 퇴원을 하지만 상해사고로 인하여 수술하는 경우 수술이 끝나도 완전히 회복하고 재활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입원일수가 높아지게 됩니다.

그럴수록 실손의료비의 자기부담금은 점점커지기 때문에 골절진단비나 상해수술비 그리고 상해입원일당 등의 보장이 잘 준비되어 있다면 실손의료비의 자기부담금을 내고도 충분히 여유자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상해보험에서 중요한 보장 중 하나인 중대한특정상해수술비를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질병으로 인한 뇌출혈이 아니라 외상성 뇌출혈로 인하여 수술하는 경우 이 중대한특정상해수술비를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수술비는 가입금액이 최대 3천만원까지 가능하고 생각보다 넘어지거나 하는 사고로 인하여 외상성 뇌출혈을 진단받고 수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보장을 가입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 중대한특정상해수술비는 개두 수술 뿐만 아니라 개복 및 개흉수술 또한 보장합니다. 그리고 이 보장이 없더라도 외상성 뇌출혈로 인하여 수술하는 경우 상해수술비의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상해는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입니다. 그래서 꼭 상해보험을 2~3만원선에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던 자가용을 이용하던 교통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으며 이 교통사고 또한 상해의 보장 범위에 포함이 됩니다.

특히나 요즘 취미생활을 많이 하는만큼 등산이나 골프 그리고 테니스 등 여러가지 상해발생요인이 있습니다.

나에게 상해사고는 잘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만큼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사고이기 때문에 적은 보험료로 큰 보장을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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